11월 29일 마사회에서 주최한 2014년 Kids & Ladies Riding Festival에서 페나코바 키즈라인의 패션쇼가 진행 되었습니다.

 

 

 

해맑은 꼬마승마 선수들이 귀엽죠?

 

 

쌍둥이 카우걸 아가씨들도 있네요 ;)

 

지금은 멋지게 런웨이를 걷기 위한 워밍업 중입니다.

 

진흥원장님의 개회 말씀 후 기다리던 패션쇼가 진행 되었습니다.

 

근사하게 마장마술복을 차려입은 승훈군

 

신사가 되어 아빠와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는 재준 어린이

 

예쁘게 빨강자켓을 입고 금메달을 향해 가는 윤서 어린이

 

연경양은 엄마와 커플룩이네요. 예뻐요 :)

 

옷을 맞춰입고 정다운 친구가 된 다민 어린이와 도영 어린이.

 

깜찍발랄한 코디의 소율 어린이

 

스포티한 의상을 입은 준규군의 개구진 포즈

 

엄마와 함께 서부의 카우보이가 된 건민 어린이

귀여운 카우걸 자매 아린 어린이와 세린 어린이

 

모두 멋진 패션쇼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페나코바 키즈라인의 옷을 예쁘게 만들어 주신 디자이너님도 감사의 인사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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