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여성 승마단 ‘렛츠런 레이디스’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배우 박수연. 사진 렛츠런 레이디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에 출연했던 배우 박수연(31)이 마사회 소속 여성승마단에 합류했다.

박수연의 소속사 측은 8일 “<미생> 극중 최전무(이경영)의 비서 역으로 출연했던 박수연이 국내 최초 마사회 소속 여성 승마단 ‘렛츠런 레이디스 승마단’에 입단해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 마사회(회장 현명관)가 여성 승마인구의 정책적 확산을 위해 세운 ‘렛츠런 레이디스 승마단’은 지난해 6월 창단해 박수연 뿐 아니라 아나운서 박은정과 모델 출신 단원 등으로 구성됐다.

여성 승마단원들은 주 3회 한국 마사회에서 전문적인 승마강습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여성승마단이 주도하는 ‘말 갈라쇼’와 마사회에서 여는 각종 사회공헌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마사회 측은 “승마는 전신운동으로 다이어트에 큰 효과가 있고, S라인 몸매를 만들어 준다”며 “승마에 참여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수연은 <미생>을 비롯해 지난해 MBC <호텔킹>과 tvN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해 연기했다.

 
 
 

배우 박수연이 소속된 마사회 여성 승마단 ‘렛츠런 레이디스’. 왼쪽부터 최리라, 전주희, 이민선, 염혜선, 이민경, 박수연, 조소현, 박은정. 사진 렛츠런 레이디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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